10km1 두번째 10km 완주 후기 | 첫번째 도전 때보다 4분을 앞당기다 2025년 4월 러닝을 시작해, 10월 말에 있을 첫 10km 마라톤 대회를 목표로조금씩 빌드업을 해오고 있습니다.얼마 전 생애 첫 10km 훈련에서 1시간 4분 48초라는 기록을 냈는데,10월 1일, 10km를 다시 뛰어보니 무려 약 4분이 단축된 1시간 00분 24초가 나왔습니다.이건 단순히 “기록이 줄었다”는 말로는 부족한, 제 몸이 정말 달라지고 있다는 증거였습니다. 대회를 앞두고 시작된 빌드업사실 여름 동안은 거리보다 ‘버티는 힘’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.2~3km를 뛰어도 숨이 턱 막히던 시절이 있었고,6km만 뛰어도 다리가 풀리던 날이 많았습니다.그래도 10km 대회를 한번 제대로 뛰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기에주 2회라도 꾸준히 뛰며 기준을 6km → 7km → 8km로조금씩 늘려왔습니다.. 2025. 11. 13. 이전 1 다음